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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사회복지기관 570곳 노후 타이어 교체


입력 2015.07.06 21:46 수정 2015.07.06 21:47        윤정선 기자

이달 말까지 신청한 사회복지기관 대상 선정

기관 운영평가와 대상 차량의 운행현황, 목적 등 고려

한국타이어는 이달 말까지 드림풀 홈페이지를 통해 타이어 지원을 원하는 사회복지기관을 받는다.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가 전국 사회복지기관의 노후 타이어를 무상으로 교체해준다.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사회적 책임 활동의 하나로 '2015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타이어 나눔 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기관의 안전한 이동 환경을 위해 노후 타이어를 교체해주는 한국타이어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0년부터 5년간 전국 2213개 기관, 총 9252개 차량의 노후 타이어 교체를 지원했다.

올해는 기관의 운영평가와 차량 운행현황과 목적, 타이어 노후 정도 등을 평가해 총 570개 기관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한 기관은 9~15인승 승합차 또는 경차의 타이어 4개 교환과 휠 얼라이먼트 비용 전액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한국타이어는 35개 기관의 운전자를 선정해 안전 운전을 위한 타이어 및 차량 점검 교육도 시행할 계획이다.

타이어 지원을 원하는 전국의 사회복지기관은 오는 7월31일까지 드림풀 홈페이지(dreamfull.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밖에 자세한 내용은 드림풀 홈페이지와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홈페이지(hankooktirefoundatio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Driving)'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복지기관 대상 타이어 나눔 사업 △차량 지원 사업 △틔움버스 등 소외계층의 이동을 지원하는 사업과 어려운 환경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드림위드(Dream With) 사업 △위기청소년 보호 자립 지원 사업 등이 있다.

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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