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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두 번 유산 끝 4년 만에 임신 비결은?


입력 2015.05.21 15:40 수정 2015.05.21 15:53        스팟뉴스팀
배우 김가연이 임신 성공 비결로 남편 임요환의 족욕을 꼽았다.ⓒKBS

배우 김가연이 임신 성공 비결로 남편 임요환의 족욕을 꼽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서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결혼 6개월차 신혼부부 김인석-안젤라박과 임신 6개월차의 김가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가연은 "결혼 후 2번 유산을 겪었다"면서 "임신이 잘 안 돼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4년 만의 임신 비결에 대해 "족욕으로 인해 체온이 올라갔고,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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