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115세 노인의 장수 비결은 날달걀?


입력 2015.02.23 15:22 수정 2015.02.23 15:28        스팟뉴스팀

세계 5번째이자 유럽 최고령 여성…어린 시절 의사 권고로 먹기 시작

유럽 최고령 여성으로 손꼽히는 115세 노인의 장수 비결이 알려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화면캡처.

유럽 최고령 여성으로 손꼽히는 115세 노인의 장수 비결이 알려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전 세계에서 5번째로 나이 많은 여성이자 유럽 최고령 여성으로 이탈리아에 거주 중인 올해 115세 엠마 모라노의 장수 비결을 17일 공개했다.

1899년 11월 29일에 태어난 모라노는 세계1차대전과 세계2차대전을 직접 체험한 역사의 산 증인이다. 그녀는 1983년 남편과 이혼한 후 쭉 싱글로 지내왔다.

모라노는 8형제 집안에서 태어났는데 이등 중 2명의 언니가 100세와 102세에 사망해 장수 가족임을 보여주었다.

모라노는 115세까지 살 수 있었던 본인의 장수 비결로 ‘달걀’을 뽑았다. 어렸을 적 천식으로 고생한 그녀는 의사의 권고에 따라 날달걀을 먹기 시작해 지금까지 하루에 3번 날달걀을 먹고 있다고 밝혔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스팟뉴스팀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