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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경품 조작 의혹' 홈플러스 본사 압수수색


입력 2014.09.04 18:11 수정 2014.09.04 18:28        조소영 기자

4일 개인정보범죄 정부 합동수사단 홈플러스 수색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단장 이정수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 2부장)이 외제차 경품 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홈플러스 본사를 압수수색 중이다.

4일 홈플러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경 합수단은 경품 조작 의혹 사건과 관련한 보강 수사를 이유로 홈플러스 압수수색에 나섰다.

앞서 홈플러스는 지난 7월 경품 행사를 담당하는 보험서비스팀 직원 두 명이 2012년 고가 수입 자동차를 경품으로 내건 행사를 조작한 것으로 밝혀져 문제가 됐다.

조소영 기자 (cho1175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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