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꽃보다 청춘' 3인방 함께 하는 캠페인 진행
1일부터 윤상, 유희열, 이적 함께하는 캠페인 벌여
캠페인 영상 통해 RC 규모와 보험금 지급률 강조
페루에서 마추픽추를 보고 돌아온 '꽃보다 청춘' 3인방이 삼성화재 캠페인을 위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삼성화재는 tvN '꽃보다 청춘' 3인방 윤상, 유희열, 이적과 함께하는 '좋은 얼굴이 됩니다'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험의 핵심이 고객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고객 얼굴에서 근심이 사라지게 하는 것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핵심 메시지 '삼성화재를 만나면 좋은 얼굴이 됩니다'는 캠페인 영상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아울러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삼성화재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특장점도 녹아있다.
구체적으로 지난 상반기 기준 삼성화재 2만3000여명의 리스크컨설턴트(RC) 규모와 3영업일 내 보험금 지급률(99.7%)이 그것이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는 '꽃보다 청춘'의 3인방 윤상, 유희열, 이적이 나온다. 특히 이들은 최근 브라운관을 통해 자식 바보인 가장의 모습을 보이며,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영상은 '요가편'과 '카페편' 두 가지 버전이 있다. 자녀 문제와 집 문제로 일상을 고민하는 윤상과 교통사고를 당한 이적이 삼성화재 RC를 만나 쉽고 빠르게 고민을 해결하고 좋은 얼굴이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광고 캠페인은 10월 말까지 공중파와 케이블 외에도 극장 광고, 삼성화재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삼성화재 커뮤니케이션파트 오상현 부장은 "누구에게나 건강, 노후, 자녀 교육 등은 고민일 수 있다"면서 "보편적인 고민을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빠르고 명확하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삼성화재의 모습을 캠페인에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존에 갖고 있던 1등 손해보험사의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운 이미지에 친근하고 따뜻한 보험의 이미지도 함께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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