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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국제 통신 전분야 재해·재난 대비 국제표준 인증


입력 2014.08.18 17:36 수정 2014.08.18 17:38        장봄이 기자

국내 최초 국제 통신 전 분야서 ‘ISO 22301’ 인증 획득 쾌거

18일 KT 광화문 사옥에서 진행된 ISO 22301 인증수여식에서 고상호 KT 국제통신운용센터장 상무(왼쪽)가 DNV인증원 안인균 원장으로부터 ISO 22301 인증서를 받고 있다. ⓒKT

KT는 국내 최초로 국제 통신 전 분야에 걸쳐 업무연속성관리(BCMS, 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s) 국제표준인증인 ‘ISO 22301’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ISO 22301은 재해·재난 발생으로 업무가 중단될 경우 최단 시간 내에 복구해 경영활동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인증이다.

이번 인증 획득을 위해 지난 2년여간 자체 테스크포스팀(TFT)을 구성하고 ‘국제 해저 재난관리 시스템’ 구축을 직접 추진함과 동시에 직원들의 비상 대비체계에 대한 컨설팅 역량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장봄이 기자 (bom22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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