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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SNL' 등장, 단아한 한복 자태


입력 2014.08.03 10:54 수정 2014.08.03 10:57        부수정 기자
방송 캡처

2014년도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이 tvN 'SNL 코리아'에 깜짝 출연했다.

김서연은 2일 방송된 'SNL 코리아'에 출연, 영화 '명량'을 패러디한 코너에서 신동엽과 호흡을 맞췄다.

이 코너는 언어가 달라 서로 대화가 통하지 않는 이순신 장군과 일본 측이 몸짓을 통해 대화하는 콘셉트로 구성됐다.

이날 김서연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입니다. 세계 평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인사했다.

이어 김서연은 일본인으로 분장한 후 자신에게 "카와이"라고 외친 김민교를 칼로 찔렀다. 이에 신동엽은 "세계 평화를 위해 정말 노력하시는군요"라며 "나에게는 배 12척과 미스코리아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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