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호야, 안무 없이 무대 소화...상태는?
인피니트 호야가 발목 부상에도 무대에 올랐다.
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인피니트는 8월 첫째 주 1위 후보곡 'Back' 무대를 선보였다.
인피니트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칼군무를 선보였지만, 부상을 당한 호야는 무대 한 쪽에 서서 소화했다.
호야는 지난달 30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 중 다리를 접질리는 부상을 당했다. 호야는 응급처치를 받고 깁스를 했다.
관계자는 "호야의 부상은 심각한 상태가 아니다. 활동에 지장이 없다. 오는 8월 진행되는 콘서트 무대에도 예정대로 오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인피니트와 씨스타가 1위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친 가운데 씨스타가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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