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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페이북-트위터로 소통한다


입력 2014.08.01 19:28 수정 2014.08.01 19:30        이충재 기자

경제통계 등 금융정보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직접 전달

한국은행이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통에 나선다.

한은은 1일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책결정 내용과 경제통계 등의 금융관련 정보를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직접 전달하기 위해 소셜미디어 채널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한은은 지난해 7월부터 운영해오던 동영상 중심의 유튜브에 이어 이달부터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bankofkoreahub)과 트위터(http://www.twitter.com/bok_hub), 플리커(https://www.flickr.com/photos/bankofkorea/sets) 등 소셜미디어 채널을 신규로 운영한다.

한은은 “다양한 정보를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직접 전달하고 이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해 업무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국민들과의 양방향 소통이 원활해지고 우리 경제와 한국은행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충재 기자 (cjl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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