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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써니에 돌발 프러포즈 “결혼하자, 잘해줄게”


입력 2014.08.01 17:15 수정 2014.08.01 17:17        김유연 기자
'별바라기' 헨리-써니. _M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헨리가 소녀시대 멤버 써니에게 돌발 프러포즈를 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서는 ‘연예계 대표 킹&퀸’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안재모, 임호, 가수 헨리, 써니가 출연했다.

이날 헨리는 써니의 장점에 대해 “일단 이수만 사장님의 조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도 이수만 사장님 조카였으면 좋겠다”면서 “우리 결혼하면 내가 조카가 되는 거 아닌가?”라고 말해 써니를 당황하게 했다.

이에 써니가 “나한테 좋은 건 뭐가 있니?”라고 묻자, 헨리는 “내가 잘해줄게. 정말 잘해줄게”라며 진지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헨리는 “주변에서 써니가 변태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멤버들 엉덩이 이런 데를 다 만진다더라”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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