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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이국주, 허지웅에 사심 "섹시해 바라보기 부끄러워"


입력 2014.08.01 20:21 수정 2014.08.01 20:23        김유연 기자
'썰전' 이국주 사심 고백. _JTBC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이국주가 허지웅에게 사심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한 이국주는 허지웅이 자신의 이상형에 가깝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MC 강용석이 이국주에게 “‘썰전’ 출연 이유가 허지웅 씨 때문이라고 들었다”라고 물었다.

이국주는 “솔직히 긴장이 많이 된다”고 운을 뗀 뒤, 허지웅을 향해 “섹시한 것 같다. 내가 원래 마른 남자를 좋아한다”라고 호감을 표했다.

이어 “허지웅 씨가 왜소하지만 말 근육이다. 못 보겠다”면서 평소답지 않게 수줍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박지윤이 “허지웅에게 눈길 한 번 줘라”라고 제안했고, 이국주는 “되게 멋있으신 것 같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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