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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부인 이효림, 슈퍼모델 출신 '재벌딸' "대박 집안?"


입력 2014.07.31 10:50 수정 2014.07.31 10:56        스팟뉴스팀

결혼 13년 만에 이혼소송 얘기 나오면서 관심 모여

방송인 탁재훈(자료사진) ⓒ연합뉴스
가수이자 만능엔터테이너 탁재훈(46)이 아내 이효림 씨(40)와 결혼 13년 만에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져 이효림 씨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탁재훈은 이미 지난 6월 법률대리인을 통해 아내 이효림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탁재훈은 지난해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칩거 중인데 부부 사이가 이 때문에 더욱 틀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172cm 큰 키의 이효림 씨는 서울예술대학교 출신으로 1997년 한국 슈퍼엘리트 모델로 데뷔했다.

이 뿐 아니라 이효림 씨는 국내 굴지의 식품 회사를 이끌어 온 진보식품 이승준 회장의 막내딸로 일명 '재벌 딸'로 관심을 모은 적 있다.

실제로 이효림은 한 방송에서 "아버지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김치공장을 하신 분이다"라고 말하며 자부심을 드러낸 바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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