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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손 잡은’ 손흥민, 입국하자마자 열애설


입력 2014.07.29 16:42 수정 2014.07.29 16:49        데일리안 스포츠 = 박수성 객원기자

입국 공식기자회견 직후 민아와 열애설 터져

손흥민은 29일 오전 11시 입국 기자회견을 가진 뒤 민아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 더엠

‘손세이셔널’ 손흥민(22레버쿠젠)이 입국하자마자 걸스데이 민아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29일 한 매체는 손흥민과 걸스데이 민아가 최근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손흥민과 민아가 심야 데이트를 하며 과감하게 손을 잡고 애정표현을 한 사진도 내걸었다.

손흥민은 이날 오전 11시경 레버쿠젠 동료들과 함께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3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리는 FC 서울과 레버쿠젠 친선경기를 위한 방한이다.

손흥민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아직 출전 여부 등 결정된 것은 없지만 아시안게임에 나간다면 꼭 금메달을 따고 싶다”고 말했다. 공교롭게도 손흥민의 기자회견이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열애설이 터졌다.

이에 걸스데이 민아 소속사 측은 “민아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며 “SNS상에서 팬으로 교류하다가 최근 좋은 친구 감정으로 두 번 만난 게 전부다”고 밝혔다.

하지만 팬들은 포착된 사진 속 손흥민-민아는 손을 잡고 거리를 거닐었고, 손흥민이 차 안에서 민아에게 꽃다발을 선사한 것을 보고 여전히 둘의 열애에 무게를 두고 있다.

박수성 기자 (PKdbcrkds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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