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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엄다희 근황, 다이어트만으로 여신 변신


입력 2014.07.27 10:12 수정 2014.07.27 10:46        부수정 기자
방송 캡처

'렛미인4' 출연자 엄다희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한 한의원은 SNS에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임을 보여준 '렛미인' 전 시즌 최초 비성형 8대 '렛미인' 엄다희 씨와의 가로수길 데이트 현장, 가상이 아닌 현실에서 당신이 행복하기를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엄다희는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앞서 전날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는 '가상세계에 갇힌 여자'라는 주제로 엄다희가 등장했다.

엄다희는 SNS상에서 팔로워 5000명 이상을 거느린 이른바 'SNS 여신'으로 불리고 있었지만 실상은 95kg의 초고도 비만이었다.

엄다희는 가상 세계에 빠져 집에서 은둔 생활을 했고, 자신의 모습을 찍은 후 보정작업에만 몰두했다.

이날 엄다희는 31Kg을 감량한 뒤 스튜디오에 나타났다. 다이어트 후 실제 여신으로 거듭난 엄다희는 "정말 힘들게 다이어트 했는데 보람이 있다"며 "당당하게 세상으로 나가 집안의 버팀목이 되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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