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지난 5월 이미 출산…두 아이 엄마됐다
배우 이요원이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24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이요원은 지난 5월 건강한 딸을 낳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04년 첫째 딸을 출산한 지 10년 만이다.
이요원은 현재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박진우와 결혼했다. 이듬해 첫째 아이를 출산한 후 지난해 9월 SBS '황금의 제국'의 촬영을 마친 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