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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 권상우-최지우 재회, 아슬아슬 '밀당'


입력 2014.07.22 13:54 수정 2014.07.22 13:36        김유연 기자
'유혹' 권상우-최지우. _SBS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유혹’에서 권상우와 최지우가 재회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유혹’에서는 선배 조영철(김형범)이 부른 식사자리에서 차석훈(권상우)과 유세영(최지우)이 재회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세영과 둘 만의 시간을 갖게 된 차석훈은 “대표님 오시는 것 미리 알았다면 오지 않았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유세영은 “나 하고 반대다. 어떤 식으로든 차석훈 씨 다시 만날 것 같았다”며 “사업 아이템 봤다. 재기할 계획이냐“고 물었다.

세영의 질문에 차석훈은 “실패하면 이번에도 내 시간을 살 생각입니까?”라고 되물었고, 유세영은 “팔 생각은 있느냐”고 받아쳤다.

그러자 차석훈은 “이제 안 할 거다. 기쁘면 기쁜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살 생각”이라며 “대표님은 지독하게 불행해 본 적도 없고, 가슴 터지게 행복해 본 적도 없다”고 반박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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