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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국주, 홍진영과 머리채 잡고 난투극


입력 2014.07.22 09:21 수정 2014.07.22 09:24        선영욱 넷포터
홍진영 이국주 난투극. (SBS 방송 캡처)

개그우먼 이국주가 가수 홍진영과 난투극을 벌였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이국주, 홍진영, 백지영 등이 출연한 가운데 하숙비 레이스가 펼쳐졌다.

멤버들은 김종국을 중심으로 한 파랑팀, 유재석을 중심으로 한 빨강팀으로 나뉘어 팔씨름을 했다.

그런데 파랑팀이 빨강팀에 패하자, 빨강팀의 이국주가 약을 올렸고 결국 파랑팀의 홍진영이 응징에 나섰다.

홍진영은 갑자기 이국주를 향해 달려들었고 둘은 서로 머리채를 잡는 등 난투극을 벌려 주위를 놀라게 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리얼하다” “살벌하네” “이런 광경 믿기지 않아” “배꼽잡고 웃었다” 등 다양하 반응을 보였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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