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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김상중 "해당 곰은 진술을 거부해" 폭소


입력 2014.07.21 09:52 수정 2014.07.21 09:54        김유연 기자
동물농장 김상중 내레이션. _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상중이 동물농장 내래이션의 깜짝 등장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 에서는 김상중이 내레이션을 맡아 ‘곰 사파리의 여신 유토 폭행 사건’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중은 ‘곰 사파리 여신’이 누군가에게 폭행당한 사건을 파헤쳤다. 특히 김상중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진행을 연상케하는 진중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 톤으로 “그런데 말입니다”라고 해설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상중은 수컷 곰들을 용의자라고 부르며 수컷 곰의 목소리를 흉내내는가 하면, “해당 곰들은 진술을 거부하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등의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건 종결 후 곰 사파리의 생활사를 연기하며 짝을 못 찾은 수컷 곰들의 마음을 연기하며 김상중은 노래 ‘보고 싶은 얼굴’의 한 소절을 부르기도 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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