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상대촌마을 찾아 봉사활동 구슬땀
지난해 상대촌 마을과 일사일촌 자매결연 맺어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상대촌 마을 지원
우리카드가 농가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우리카드(대표이사 강원)는 지난 9일 충북 충주시 앙성면 상대촌 마을을 찾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강원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40여명은 상대촌 마을에서 단호박 수확을 도왔다.
우리카드는 지난해부터 상대촌 마을을 방문해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복숭아 수확, 11월 콩 수확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우리카드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상대촌 마을과 인연을 이어 가고 있다.
강원 우리카드 사장은 "상대촌 마을과의 소중한 인연이 매우 특별하다"며 "앞으로도 우리카드 전 임직원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