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가 바다에서 아찔한 포즈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미란다 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4th of July(행복한 7월4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미란다 커는 상의를 탈의한 채 비키니 수영복 아랫도리만 착용하고 바닷물 속에서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팔로 가슴을 감싸 안으며 은밀한 부위를 가리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름다운 바다 풍경으로 여름 휴가철을 맞은 한국 팬들의 마음을 더욱 흔들어놨다.
한편, 미란다 커는 2010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지만,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최근에는 호주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파커와 염문을 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