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임수정’ 정인선 폭풍성장 “예뻐도 너무 예뻐”
아역배우 정인선의 폭풍성장이 화제다.
2일 ‘김창렬의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는 “요정 같은 그녀 정인선과 잠시 후 다섯 시부터 왓위민원트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정인선은 대본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방송 준비에 열중하는 정인선의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조건 방송 들어야지” “목소리도 얼굴 만큼 예쁠까” “괜히 제2의 임수정 아니네” “예뻐도 너무 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인선은 6살이던 1996년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했으며 ‘살인의 추억’ ‘안녕 유에프오’ ‘몽중인’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아역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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