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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조세호 아버지 "30억 재벌설? 월급이 많았을 뿐..."


입력 2014.06.29 21:02 수정 2014.06.29 21:05        부수정 기자
'룸메이트' 조세호 아버지 재벌설_방송 캡처

개그맨 조세호의 아버지가 연봉 30억 재벌설을 해명했다.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숙소를 찾아온 조세호 부모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세호의 어머니는 조세호 아버지의 '연봉 30억 재벌설'에 대해 "회사원인데 무슨 월급을 그렇게 많이 받겠느냐. 그래도 적지는 않았다. 먹고 살면서 누구에게 돈 빌리지 않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IBM 회사가 워낙 크다 보니까 그런 소문이 났다. 과거 일본에서 3년간 거주했는데 IBM에서 대형 아파트를 제공해줬다. 그래서 아마도 연봉이 30억이란 소문이 난 것 같다. 평범한 회사원"이라고 재차 해명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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