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 둘째 부인 절대미모…꽁꽁 숨은 첫째 부인은?
둘째부인의 인형미모에 기가 죽어 숨은 것일까.
베일에 싸인 채 좀처럼 공개되지 않는 만수르의 첫째부인이 궁금증을 낳고 있다. 19일 JTBC ‘썰전’은 아랍에미리트의 석유 재벌 만수르에 대해 집중조명하면서 그의 둘째부인 셰이카 마날 빈트 모하마드 빈 사리스 알 막툼을 공개했다.
강용석은 “아랍국가가 일부다처제인데 만수르의 둘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고 운을 떼며 막툼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검은 터번을 두른 막툼은 작은 얼굴에 짙은 눈썹과 깊은 눈, 오뚝한 코와 도톰한 입술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박지윤은 “그림이 아니라 실제 사진이냐”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김희철은 “돈은 모르겠고 진짜 예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허지웅도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 있는 거냐”며 미모 찬양에 거들었다.
둘째 부인 막툼의 얼굴은 이미 널리 알려져 ‘인형 미모’로 유명세를 탈 정도다. 막툼은 여성 사교클럽인 ‘두바이 레이디스 클럽’ 창시자로서 활발히 활동하며 곳곳에서 얼굴을 비치고 있다.
반면 첫째부인인 알리아 빈트 모하마드 빈 부티 알 하메드의 사진은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이는 아랍에미리트 전통에 따른 것인데 아랍에미리트 왕족과 친족혼으로 맺어지게 되는 첫째부인은 대외적으로 공개하지 않게 돼 있다. 때문에 공식 석상에서는 둘째부인이 첫째부인의 빈자리를 채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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