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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이다희,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 '반전 볼륨 몸매'


입력 2014.05.27 08:55 수정 2014.05.27 08:57        부수정 기자
'빅맨' 이다희 ⓒ KBS 미디어 김종학 프로덕션

배우 이다희가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이다희는 출연 중인 KBS2 월화드라마 '빅맨'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여신 자태를 뽐낼 예정이다. 이다희는 이 드라마에서 소미라 역을 맡았다.

지난주 방송에서 최다니엘(강동석)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였던 그녀였기에 두 사람의 결혼이 무사히 성사되는 것인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27일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분위기와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아찔한 볼륨 몸매가 인상적이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다희의 등장에 스태프들은 감탄사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빅맨' 지난 방송은 조화수(장항선) 회장의 이름으로 현성 유통 인수에 나선 지혁(강지환)과 그런 그를 보고 당황한 동석, 놀란 미라(이다희)의 모습으로 엔딩을 맞아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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