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 지속, 서울 낮 최고 29도 올 들어 최고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9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더울 것으로 예상되며 강원 영동 일부 지방에 오전 중 산발적인 비 소식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도 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대구 30도, 부산 23도, 광주 29도, 대전 29도 등으로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 영동 일부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이날 오전 중 산발적인 비가 내리지만 오후부터는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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