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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봉 삼성서울병원 사장 '이건희 위독설 일축


입력 2014.05.16 17:37 수정 2014.05.16 17:39        스팟뉴스팀
삼성병원이 항간에 떠도는 '이건희 위독설'을 부정했다.(자료사진) ⓒ연합뉴스

윤순봉 삼성서울병원 사장은 이건희 회장이 위독하다는 증권가 찌라시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정했다.

윤 사장은 16일 삼성서울병원 지하 1층 임시 기자실을 찾아 “이건희 회장의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이전보다 조금 더 좋아진 상태”라고 밝혔다.

아울러 윤 사장은 증권가 찌라시에 떠도는 ‘이건희 위독설’, ‘이건희 사망설’에 대해 “나빠졌다면 여기 내려오지도 않을 것”이라며 유언비어를 일축했다.

삼성병원 의료진의 소견 발표가 있냐는 한 기자의 질문에 윤 사장은 “현재는 계획된 것이 없다”라며 “상황이 바뀔 경우 곧바로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삼성서울병원 중환자실에 엿새째 입원 중인 이건희 회장은 수면상태에서 진정치료를 받고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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