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에 싸먹는 햄 등 소비자 니즈 충족하는 제품 잇따라 출시
롯데푸드는 캠핑에서 먹기 좋은 굽지 않고 밥을 싸먹는 슬라이스 햄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롯데푸드는 그릴 베이컨, 그릴 프랑크를 선보인데 이어 2013년 3월에는 7가지 합성첨가물을 뺀 ‘엔네이처’ 햄을 새로 선보이면서 전체 7종 중 프랑크 종류를 4종으로 구성했다.
롯데푸드는 앞으로도 범용 제품보다 용도 맞춤형 제품 출시에 힘을 싣겠다는 계획이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요리에 따라 맞는 간장을 골라 쓰듯이 용도에 따라 식재료를 골라쓰기 원하는 고객이 늘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효용성 높은 제품 개발로 높아진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