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려시 열애설, 상대는 견자단 닮은 40대 억만장자
중화권 스타 종려시(44·중리티)가 열애설에 휘말렸다. 상대는 40대 억만장자다.
금일신문, 성도일보 등 중화권 연예매체들은 19일 “종려시가 억만장자와 열애 중”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 남성은 중국 베이징에서 부동산과 관련된 업종에 종사하고 있으며 액션 스타 견자단을 닮은 것으로 전해졌다.
종려시 열애설이 난 뒤 한 TV 프로그램 녹화에서 '남자친구의 조건에 만족하느냐'는 질문에 미소를 지으며 "돈은 충분히 있으면 된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캐나다 출신의 종려시는 1995년 미스 홍콩으로 데뷔한 뒤 영화 <첩혈쌍웅2> <메달리온> <잔다라> 등을 통해 한국 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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