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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국방부 장관 해임하라”


입력 2014.04.14 13:21 수정 2014.04.14 15:56        홍효식 기자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4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북 추정 무인기와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무인기가 북한 것이 아니라고 확정적으로 단 한마디도 말한 바가 없다.”며, “제가 제기한 가능성에 대해 정부가 GPS 위성항법장치를 하루빨리 공개하면 이 논란은 해소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부, 국방부의 주장대로 북한 무인기가 청와대 영공까지 침범한 것이라면 국방부 장관을 해임하라.”고 밝혔다.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4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북 추정 무인기와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무인기가 북한 것이 아니라고 확정적으로 단 한마디도 말한 바가 없다.”며, “제가 제기한 가능성에 대해 정부가 GPS 위성항법장치를 하루빨리 공개하면 이 논란은 해소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부, 국방부의 주장대로 북한 무인기가 청와대 영공까지 침범한 것이라면 국방부 장관을 해임하라.”고 밝혔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홍효식 기자 (yesphot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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