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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시구, 겨드랑이 구멍 뚫렸지만 섹시한 자태


입력 2014.04.04 11:17 수정 2014.04.04 11:19        선영욱 넷포터
공서영 시구. (KBS N 스포츠 방송 캡처)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 공서영이 완벽에 가까운 시구를 선보이며 야구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공서영은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공서영은 몸매가 드러나는 스키니진에 LG 트윈스 유니폼 상의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타이트한 상의는 겨드랑이 부분에 구멍이 뚫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상의가 짧아 와인드업 자세에서는 배꼽티와 같은 섹시한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한 공서영은 여자로서는 상급 파워와 힘을 과시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서영은 시구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시구 지도해준 임지섭 선수 고마워요, 덕분에 잘 던졌어요”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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