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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 입국 ‘어벤져스2’ 한국 촬영 합류


입력 2014.04.04 07:10 수정 2014.04.04 07:17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크리스 에반스. ⓒ 연합뉴스

3일 입국한 크리스 에반스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한국 촬영에 합류한다.

마블 스튜디오는 4일 오전 6시부터 서울 상암DMC 월드컵북로에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촬영을 시작했다.

이날 촬영에는 크리스 에반스도 참여할 예정이다. 당초 스칼렛 요한슨도 입국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임신으로 인해 취소됐다.

'어벤져스2' 국내 촬영에 주인공이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진행된 마포대교와 상암DMC 촬영에서는 대역 배우들이 액션을 소화했다.

크리스 에반스는 상암 DMC 촬영 외에도 오는 6일 강남대로 촬영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크리스 에반스는 영화 '설국열차'와 최근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등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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