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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학당’ 배슬기·성은 노출연기에도 낮은 평점 “저질이야?”


입력 2014.04.03 17:17 수정 2014.04.03 17:20        선영욱 넷포터
배슬기·성은의 노출 연기가 화제가 된 ‘청춘학당’에 대한 평이 썩 좋지 않다. ⓒ 박수엔터테인먼트

배우 배슬기와 성은의 파격 노출 연기를 선보인 영화 ‘청춘학당:풍기문란 보쌈 야사’이 온라인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다.

‘청춘학당’은 1887년 고종24년 어느 마을에서 누군가에게 납치된 두 남자 목원(이민호 분)과 류(안용준 분가 남녀의 은밀한 거래가 시작되는 물레방앗간으로 끌려가 강제로 관계를 맺게 된 후 자신들의 순결을 빼앗은 여인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특히 배슬기는 남자들과 강제로 성관계를 갖는 여인 향아 역을 파격 베드신에 관심이 집중됐다. 그러나 일부 베드신은 대역을 쓴 것으로 알려져 또 한 번 논란이 됐다.

영화에 대한 평도 썩 좋지 않다. 네이버 영화 페이지에서 ‘청춘학당’은 기자·평론가 별점 2점을 받았다. 근래 보기 드문 최악의 평점이다.

뿐만 아니라 누리꾼 별점도 3.3점으로 낮은 점수를 받고 있다. 전문가와 일반 관객 모두로부터 혹평을 받은 셈이다.

누리꾼들은 “벗기만 하고 저질이야?” “평점 보니 보기가 싫어지네” “그래도 궁금한데 다운받아 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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