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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응글실 루머 뭐길래?…SM 측 "관련 정보 수집, 못 참아"


입력 2014.04.03 15:22 수정 2014.04.03 15:23        김명신 기자
설리 루머 법적대응 ⓒ 데일리안DB

설리 측이 응급실 루머와 관련해 강경 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설리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악성루머가 퍼지고 있어 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며 "현재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설리가 지난 달 복통을 호소하며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후 온라인 상에는 'XXX'이라는 제목 하에 글이 유포, 루머가 양산됐다.

당시 SM 측은 "스트레스 복통이었으며 응급실에 다녀온 뒤 안정을 취했다"고 입장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둘러싼 근거 없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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