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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제아 광희 "임시완 박형식과 일부러 친한 척"


입력 2014.04.03 15:17 수정 2014.04.03 15:18        문대현 인턴기자
광희가 임시완과 박형식에게 느끼는 감정을 털어놨다. ⓒ데일리안 DB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잘 나가는 멤버' 임시완과 박형식을 언급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광희는 "원래 숙소 거실은 내 차지였는데 이젠 아니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어느 순간 시완이가 대본 읽으면 내가 비켜주게 되더라. 그리고 예전에는 음식 메뉴 고를 때 내 맘대로 골랐는데 형식이가 먹고 싶다고 하면 괜히 따라 먹게 된다. 미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인기가 시완과 형식에 비해 높지 않다고 아쉬워 하던 광희는 "요즘 일부러 사람들에게 '시완이와 밥 먹는다'고 티를 낸다. 형식이, 시완이와 친하다는 것을 보이려고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광희가 언급해주면 다 뜨잖아. 다음은 누굴 언급해줄 지 궁금하다", "연예기사 처음 댓글 달아봅니다. 광희씨는 사람들 기분을 업 시키는 능력이 있는 듯 합니다. 악플 신경쓰지 말고 파이팅", "솔직한 광희. 프로그램의 재미를 위해 자신을 낮추기도 하는거 방송관계자들도 알 터. 예전에 강심장에서 제아 띄워 주려고 무던히 애썼던 거 생각난다. 광희 화이팅"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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