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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 성은, 농도 짙은 ‘청춘학당’ 집에서 보자


입력 2014.04.03 14:15 수정 2014.04.03 14:17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청춘학당' 예고편. ⓒ '청춘학당'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감독 도창훈, 이하 청춘학당) 속 배슬기의 노출 장면이 이목을 끌고 있다.

‘청춘학당’은 3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달 27일 개봉 이후 일주일 만이다.

‘청춘학당’은 1887년 고종 24년 어느 마을에서 벌어진 두 남자의 납치, 겁탈 사건을 추리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

배슬기와 성은의 파격 노출신과 정사신으로 예고편부터 큰 주목을 받았던 작품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청춘학당’ 배슬기, 노출 수위 무시무시한 듯”, “‘청춘학당’ 배슬기, 집에가서 봐야겠다”, “‘청춘학당’ 배슬기, 연속으로 농도 짙은 영화 찍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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