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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써니 이태원 데이트, 홍석천 가게서 먹방…"다이어트는?"


입력 2014.04.01 09:21 수정 2014.04.01 09:21        문대현 인턴기자
써니와 윤아가 데이트를 즐겼다. ⓒ써니 인스타그램

소녀시대의 써니와 윤아가 이태원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달 31일 써니의 인스타그램에는 "촬영하다 중간에 시간 나서. 오랜만에 융이와 외식 데이트. 석천 오빠 가게에서 완전 맛있게! 배부르게! 푸짐하게! 먹고…힘내서 다시 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아와 써니가 홍석천의 얼굴이 담겨 있는 사진을 가리키며 환하게 웃고 있다.

또한 이날 두 사람이 먹은 다양한 음식들의 사진도 함께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윤아 써니가 간 홍석천 식당 나도 가봤는데 맛있고 좋음", "윤아 써니 즐거워보여", "아침부터 먹방 보니 배고프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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