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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도발적인 패션 토크…'마녀사냥' 비하인트 스토리 공개


입력 2014.03.31 09:41 수정 2014.03.31 09:45        부수정 기자
한혜진 ⓒ 여성중앙

JTBC '마녀사냥'에서 활약하고 이는 톱모델 한혜진이 여성지 표지모델로 나섰다.

31일 여성중앙에 따르면 한혜진은 최근 지춘희 디자이너와 함께 여성중앙 표지 촬영에 임했다.

한혜진은 "저뿐만 아니라 모델들에게 지춘의 선생님의 무대는 꿈의 무대죠. 선생님의 옷을 입으면 극강의 여성스러움을 표현할 수 있잖아요"라고 표지 모델로 나선 소감을 말했다.

한혜진은 블랙 원피스부터 독특한 패턴이 들어가 있는 의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포토그래퍼와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현재 한혜진은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하는 고정 게스트들 중에서 '욱'하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그린 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한혜진은 마녀사냥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톱모델 한혜진의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여성중앙'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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