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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이준 "절친 임시완, 솔직히 짜증나"…이유는?


입력 2014.02.24 00:58 수정 2014.02.24 08:55        부수정 기자
이준 임시완_방송 캡처

가수 겸 연기자 이준이 절친 임시완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준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리포터는 이준에게 "최근 임시완이 '기대되는 연기돌'로 이준을 꼽았다. 짜고 친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이준은 "반은 짜고 쳤다"며 "우리 얘기 나오면 서로 잘 얘기해주기로 했다"며 "그런데 그렇게 극찬했을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임시완 때문에 조금 짜증이 났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준은 "'해품달'부터 영화까지 다 잘 됐는데 '난 한 게 없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영화 찍을 때도 살 엄청 빼고 '뭐 나오지도 않아'라고 했는데 엄청 나왔다"며 임시완의 겸손한 태도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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