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결혼생활 "9살 연하남편 정석원과 정말 행복해"
백지영이 결혼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JTBC '99인의 여자를 만족시키는 남자'에서 "결혼생활이 행복하냐"는 신동엽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백지영은 한 출연자가 "여자가 행복하려면 연상 남편과 살아야 한다"고 하자 "당장 취소하라"며 장난 섞인 항의를 하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젠 예쁜 아기 소식도 기대할게요. 행복한 모습 더욱더 아름다워요. 폭풍은 지났으니 파이팅", "행복하다니 제가 다 기분 좋네요. 덕을 많이 쌓아서 이런 복이 오나봐요. 늘 행복하세요. 제가 다 미소 머금어집니다. 진짜 많이 좋아합니다", "고생 많았으니 행복해야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이 결혼생활에 대해 언급한 '99인의 여자를 만족시키는 남자' 23일 밤 11시 방송될 예정이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