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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전지현 오나미 패러디, 코믹 연기 '절정'


입력 2014.02.20 10:24 수정 2014.02.20 11:26        부수정 기자
'별그대' 전지현 오나미 빙의_방송 캡처

배우 전지현이 개그우먼 오나미에 빙의해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8회에서는 여행을 간 천송이(전지현)와 도민준(김수현)이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여행을 마치고 집에 온 천송이는 도민준에게 "아잉, 있잖아. 못 본지 얼마나 됐다고 보고싶다. 내 앞에 순간 이동해서 와주면 안 돼?"라고 애교를 떨었다.

이어 "도민준 씨, 들려? 듣고 있어? 왜 대답 안 해? 나 놀리는 거지? 하지마~그러지마~"라며 오나미에 빙의한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엄마 양미연(나영희)과 천윤재(안재현)는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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