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해투3' 김성균-서하준, 노안 굴욕…실제 나이 '충격 반전'


입력 2014.01.10 15:29 수정 2014.01.10 15:51        부수정 기자
'해피투게더3' 서하준 김성균_방송 캡처

배우 김성균과 서하준이 '노안 굴욕'을 당했다.

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배우 김성균, 서하준, 한주완, 걸그룹 타이니지 도희, 달샤벳 수빈 등이 출연해 '2014 라이징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날 김성균과 서하준은 실제 나이를 고백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김성균이 "1980년생"이라고 말하자 MC 유재석은 "생각보다 어리다. 1974년 정도로 봤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서하준은 "나는 1989년생이다"라고 나이를 밝혔고 이에 개그우먼 신봉선은 "노안인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자 김성균은 서하준의 손을 잡고 "처음 만난 사이지만 노안으로 통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부수정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