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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양성애자" 커밍아웃한 작곡가 황상훈 과거 알고보니 '깜짝'


입력 2014.01.09 02:22 수정 2014.01.09 02:34        김명신 기자

양성애자임을 고백한 작곡가 황상훈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과거 이력이 새삼 화제다.

그가 의경으로 복무하던 지난 2011년 7월 집단자살로 피해자를 유인해 살해하려했던 도모 용의자를 검거한 바 있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이 전해졌고 황상훈은 대구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다.

한편 황상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양성애자임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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