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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RS직 신입행원 200명 모집


입력 2013.12.16 17:06 수정 2013.12.16 17:12        목용재 기자

2014년 1월 9일까지 원서 접수, 결과 발표는 2월 7일

ⓒ연합뉴스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이 시간제 리테일서비스직(RS직) 신입행원 2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16일 2014년 상반기 시간제 RS직 신입행원 채용 서류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류접수는 신한은행 홈페이지(www.shinhan.com)와 인크루트 사이트(www.incruit.com)를
통해 내년 1월 9일까지 가능하며 지원자들은 서류전형과 면접 등의 절차를 걸쳐 입·출금 및 제신고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내년 2월 7일 발표할 예정이다.

시간제 RS직은 경력단절 여성들의 일반적인 생활패턴을 고려해 오후 4시간(12~16시 30분)의 시간제 근무를 하면서도 정년이 보장되며 근로시간에 비례해 연봉을 지급받는다. 또한 기존 전일제 직원인 정직원과 동등한 수준의 복리후생도 적용받는다.

한편 신한은행은 육아 및 가사 등의 이유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사회에 다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간제 RS직을 신설한 바 있다.

목용재 기자 (morkk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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