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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서지석 풀타임, 농구실력 이 정도? "불꽃 투혼"


입력 2013.11.13 09:37 수정 2013.11.13 10:13        문대현 인턴기자
서지석이 방송에서 뛰어난 농구실력을 발휘했다. KBS2 '우리동네예체능' 화면캡처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서지석이 투혼을 발휘하여 팀에 기여했다.

12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팀이 경남 창원의 한 농구팀과 대결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돋보이는 멤버는 단연 서지석이었다.

서지석은 팀의 첫 득점을 성공시킴은 물론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순발력을 이용해 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서지석은 혼신의 힘을 쏟아 부으며 모든 경기를 풀타임으로 뛰는 투혼을 보여줬다.

경기 도중 4쿼터를 남겨두고 서지석은 “예전에 그 대사가 생각 난다. 하얗게 불태웠어. 정말 오늘 하얗게 불태운 것 같다”라고 말해 경기가 체력적으로 쉽지 않았음을 표현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서지석, 농구 잘한다. 멋있어”, “창원팀 농구 진짜 잘하더라. 예체능 팀이 역부족이었어”, “오늘 예체능팀 패했지만 최선을 다했다”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예체능 팀은 서지석의 투혼에도 불구하고 30대53으로 패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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