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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성 캣우먼 변신, 요염한 매력 발산 “광택이 생명”


입력 2013.11.13 00:23 수정 2013.11.19 21:40        이선영 넷포터
정혜성 캣우먼. (tvN 방송 캡처)

정혜성이 캣우먼으로 완벽 변신했다.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 2013QR3’ 20회에서는 오이사(김광규)와 같은 편인 비서(정혜성)가 노민혁(고경표)을 없애겠다며 캣우먼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회사를 노리던 오이사 일당은 사고를 당해 회사를 비웠던 노민혁이 회사에 나와 ‘날아라 슈퍼보드’ 노랫말 “나쁜 짓을 하면 우리에게 들키지”라고 흥얼거리자 바짝 긴장했다. 자신들의 계략을 노민혁이 알아챘다고 판단한 것.

이에 비서는 노민혁이 입원해 있던 병실에 침투해 그를 없애겠다고 나섰다. 비서는 캣우먼 의상을 입은 채 줄을 타고 병실에 침투하는 장면에서 섹시한 캣우먼 복장으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노민혁은 이미 퇴원한 뒤로 비서의 노력은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한 채 허무하게 끝이 났다.

오이사는 “이게 숨겠다는 옷이냐. 광택은 왜 이렇게 심해”라며 핀잔을 주자, 비서는 “광택이 생명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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