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수지, 서울 한 호텔서 만났다 ‘지금은 광주’
‘류뚱’ 류현진(26·LA 다저스)과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19)가 서울의 한 호텔에서 만났다.
12일 한 연예전문매체는 복수의 방송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12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촬영에 류현진과 수지가 게스트로 나섰다”며 “서울의 한 호텔서 만나 녹화를 진행한 뒤 지금은 경기도 광주에서 촬영 중이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10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예고편을 통해 류현진의 등장을 예고했다. 특히 ‘류현진 with 수지’라는 자막을 통해 류현진과 수지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류현진은 지난해 11월에도 추신수와 함께 ‘런닝맨’에 출연해 거침없는 예능감을 발산한 바 있어 이번 녹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류현진과 수지가 동시에 출연하는 ‘런닝맨’은 오는 17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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