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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윤아, 클럽 쓰레기통 옆에서 비틀? SM "사실무근"


입력 2013.11.12 10:53 수정 2013.11.20 17:39        선영욱 넷포터
소녀시대 태연(왼쪽)과 윤아. ⓒ 코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윤아가 홍콩 클럽에 출입했다는 중국 현지의 보도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11일 중국 신쾌보 등 현지 언론들은 “콘서트를 위해 홍콩을 찾은 태연과 윤아가 클럽이 밀집된 센트럴 란콰이펑을 찾았다”며 “두 사람은 클럽 VIP룸에서 2사간 동안 샴페인을 마시며 댄스로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출구에는 파파라치들이 진을 치고 있어 경호원 도움으로 빠져나왔고, 파파라치를 피해 골목으로 이동 하던 중 태연이 쓰레기 더미 옆으로 넘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벌어졌다”고 전했다.

그러나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사진 속 여성들과 태연, 윤아는 전혀 닮지 않았다. 콘서트 전날 클럽에 방문한 일도 없다”고 해명했다.

보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류 견제가 심각하군” “한류스타들 고생 많다” “갑자기 사건사고가 많이 터지네” “소녀시대 수난시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9일과 10일 아시아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3 걸스 제너레이션 월드투어 걸즈 앤 피스 인 홍콩’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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