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여성 나체 사진' 은혁 트위터 해킹 심경 "네가 없어져라"


입력 2013.11.12 09:50 수정 2013.11.12 10:01        문대현 인턴기자
은혁이 트위터 해킹 사건 관련 자신의 심경을 드러냈다. ⓒ데일리안 DB

슈퍼주니어의 은혁이 트위터 해킹 사건 후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은혁은 자신의 트위터에 “그나마 유일하게 조금 쓸 줄 아는게 트위터인데... 없애기 싫으니까 너가 없어져라 나쁜놈아. 고소미 먹이는 것도 귀찮다”라며 불편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트친들이라 써서 혼동 온 팬들 미안해요. 하지만 나도 트친이 뭔지 아는데 팬분들만 놀란게 아니여서 그렇게 썼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은혁의 트위터 계정이 해킹돼 한 여성이 나체로 앉아 있는 모습의 사진이 공개돼 큰 화제를 모았다.

은혁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은혁 맘고생 심할 듯”, “범죄자 꼭 잡아서 처벌하길”, “유포된 사진의 주인공은 뭔 잘못”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문대현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