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전 남친 '누드 거래' 발언 충격 "사진이 정말 에일리?"
가수 에일리로 추정되는 누드 사진이 유출됐다는 보도가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전 남자친구가 '에일리 누드 사진'과 관련해 언론과 거래한 정황이 전해져 경악케 하고 있다.
1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난 7월 19일 에일리 전 남친과의 대화록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일리의 전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매체에 전화해 '에일리의 전신 누드사진을 갖고 있다'며 기사화를 부탁했다. 더욱 놀라운 점은 디스패치는 보도에서 4개월 뒤, 전 남친 A씨는 해당 사진을 들고 한류 매체인 '올케이팝'을 찾은 것으로 추측된다고 보도한 것.
이날 실제로 '올케이팝'은 에일리로 추정되는 여성의 노출사진을 게재해 세간을 발칵뒤집었다.
일각에서는 문제가 된 사진 속 배경과 에일리가 데뷔전 유튜브에 올려놨던 영상의 배경이 같다며 가수 에일리 데뷔 전 영상이라는 주장도 하고 있다.
에일리 측은 아직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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