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6시 10분경부터 한 시간가량 계속돼…현재는 업무 정상화
30일 오전 6시 10분경 인천국제공항의 발권 및 수화물 접수시스템에 전산장애가 발생해 여행객들이 큰 불편을 겪는 사태가 발생했다. 다행히 7시 15분경 복구가 완료되어 현재는 정상 가동 중이다.
이로 인해 한 시간 가량 여행객들의 기내 수화물 접수가 불가능했다. 발권 업무에도 차질을 빚어 여행객들의 출국 수속이 늦어지기도 했다.
공항관계자는 전산 장애로 인해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 사과하며 원인을 정확히 파악해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미리 방지하겠다고 밝혔다.